시편 95장 오라, 우리가 함께 노래하자! 🎶
하나님께 함께 노래하며 나아가자는 초청이에요. 지금도 많은 교회와 예배당에서 예배를 시작할 때 이 시편을 읽어요.
함께 노래하자!
1 오라, 우리가 하나님께 노래하자!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반석 하나님께 기쁘게 외치자!
2 감사하며 그분 앞에 나아가자. 노래로 기쁘게 외치자!
3 하나님은 크신 하나님이세요. 모든 신들 위에 크신 왕이세요.
4-5 땅속 깊은 곳도 하나님의 손 안에 있어요. 산꼭대기들도 하나님의 것이에요. 바다도, 마른 땅도 다 하나님이 만드셨어요.
함께 경배하자!
6 오라, 우리가 경배하고 엎드리자!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자!
7 하나님은 우리 하나님이에요. 우리는 하나님이 돌보시는 백성이요, 하나님의 양 떼예요.
오늘 너희가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으면 좋겠어요.
옛날 이야기를 잊지 마요
8-9 “옛날 이스라엘 사람들이 광야에서 마음을 딱딱하게 굳혔을 때처럼 그렇게 하지 마라. 그들은 내가 한 일들을 눈으로 보면서도 나를 시험했다.
10 사십 년 동안 나는 그 사람들을 보며 말했다. ‘이들은 마음이 헤매는 사람들이다. 내 길을 모른다.’
11 그래서 나는 화를 내며 약속했다. ‘그들은 내 안식으로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광야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고 불평했어요. 하나님이 하신 놀라운 일들을 눈으로 보면서도요. 우리는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기억하면서 마음을 열어야 해요!
다음 편에서는 — 새 노래를 부르라는 명령이에요. 새 노래는 무슨 노래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