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7장 하나님이 함께 하셔야 해요 🏠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으시면 소용없다는 시예요.


하나님 없이는 헛수고예요

1 하나님이 집을 세우지 않으시면 그것을 짓는 사람들이 아무리 애써도 헛수고예요. 하나님이 도시를 지키지 않으시면 파수꾼들이 밤새 깨어 있어도 헛수고예요.

2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자면서 힘들게 일해서 번 것을 먹는 것도 헛되어요. 하나님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자면서도 필요한 것을 주신답니다.

열심히 일하는 것은 좋아요. 하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고 혼자 다 하려 할 때, 밤새 걱정하며 잠도 못 자게 될 수 있어요. 하나님을 믿으면 편안히 쉴 수 있어요!


자녀는 하나님의 선물이에요

3 자녀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에요. 태어난 아이들은 하나님이 주신 상이랍니다.

4 젊을 때 태어난 자녀들은 용사의 손에 있는 화살들과 같아요.

5 자녀들로 가득 찬 사람은 복이 있어요. 어렵고 힘든 일이 생겨도 든든하게 버틸 수 있답니다.

옛날에 자녀가 많으면 집안이 더 든든했어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자녀가 내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는 거예요. 신기하지요?


다음 편에서는 — 여호와를 따르는 가정의 모습이에요. 포도나무와 올리브 나무처럼 아름다운 가족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