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8장 행복한 가정 이야기 🍇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의 가정에 어떤 복이 있는지 노래하는 시예요.
하나님을 따르면 복이 있어요
1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사람은 복이 있답니다.
2 네가 열심히 일한 것을 먹게 될 거예요. 복되고 잘 지내게 될 거예요!
가정이 아름다워요
3 네 아내는 집 안에 열매 맺는 포도나무 같고, 네 자녀들은 식탁 주위에 돋아나는 어린 올리브 나무들 같아요.
4 이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복을 받는답니다!
포도나무는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고, 올리브 나무의 어린 싹은 생기 넘치게 자라요. 가족들이 그처럼 넘치고 활기차다는 뜻이에요. 정말 따뜻한 그림이지요?
예루살렘의 복도 함께
5 하나님이 예루살렘에서 복을 주시기를! 평생 예루살렘이 잘 되는 것을 보기를!
6 자녀들의 자녀들까지 보게 되기를! 이스라엘에게 평화가 있기를!
작은 집 식탁에서 시작한 이 시가 마지막에는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전체의 평화를 기도해요. 우리 가정의 행복이 온 세상의 행복과 연결되어 있어요!
다음 편에서는 — 어렸을 때부터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기지 못했다는 이야기예요. 밭 위에 쟁기가 지나간 것 같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