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6장 사람의 화도 하나님을 찬양해요
아삽의 시예요. 하나님이 전쟁 무기들을 부수셨어요. 심지어 사람들의 화도 하나님을 찬양하게 된대요.
유다에 알려지신 하나님 ✨
1-2 하나님이 유다에 알려지셨어요.
그분의 이름이 이스라엘에서 크세요.
하나님의 장막이 살렘에 있고,
그분의 거처가 시온에 있어요.
살렘은 예루살렘의 옛 이름이에요. 창세기에서 멜기세덱이 살렘 왕이었어요.
3 거기서 하나님이 활의 화살을 꺾으시고,
방패와 칼과 전쟁 무기들을 부수셨어요.
빛나신 하나님
4 하나님이 빛나고 탁월하세요.
영원한 산들보다 위대하세요.
5-6 힘센 전사들이 약탈당하고 죽음의 잠에 빠졌어요.
야곱의 하나님이 꾸짖으시니 병거와 말도 잠에 빠졌어요.
누가 주님 앞에 설 수 있나요?
7-8 주님만이 두려운 분이에요.
주님이 하늘에서 심판을 선포하시니,
땅이 두려워 조용해졌어요.
9 하나님이 일어나 심판하시려,
세상의 모든 온유한 사람들을 구원하시려 할 때요.
화도 찬양이 돼요
10 사람의 화도 주님을 찬양할 거예요.
11-12 야훼 하나님께 서원하고 그것을 이행해요.
그분을 둘러싼 모든 사람들이 두려워할 분께 예물을 드려요.
하나님은 통치자들의 교만을 꺾으시고,
세상 왕들이 두려워하는 분이에요.
“사람의 화도 주님을 찬양할 거예요”라는 말이 신기하지요? 나쁜 사람들이 화내고 나쁜 짓을 해도 결국 하나님의 이야기 안에 포함된다는 뜻이에요.
다음 편에서는 —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았어요. “잊으셨습니까?” 물었어요. 그런데 그때 옛날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기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