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장 하나님은 의로운 재판관이세요 ⚖️
다윗이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드린 기도예요.
사자처럼 달려들어요
1 하나님, 나는 주님께 피해요. 나를 쫓는 모든 사람에게서 나를 구해 주세요.
2 그렇지 않으면 저 사람들이 사자처럼 나를 물어뜯을 거예요. 나를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내가 잘못한 게 있나요?
3-4 하나님, 내가 정말로 나쁜 짓을 했다면, 나에게 착하게 대해 준 사람을 해쳤다면…
5 그렇다면 원수가 나를 짓밟아도 괜찮아요.
(잠시 멈추고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 일어나세요!
6 하나님, 일어나세요! 나를 위해 깨어나 주세요.
8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공평하게 심판하세요. 하나님, 나도 공평하게 판단해 주세요.
9 나쁜 사람들의 나쁜 짓이 끝나게 해 주세요. 선한 사람들을 세워 주세요.
10 하나님이 나의 방패이세요. 마음이 바른 사람들을 구원하세요.
나쁜 짓은 제자리로 돌아와요
11 하나님은 공평하게 재판하시는 분이에요.
14-15 나쁜 것을 계획하는 사람들을 보세요. 스스로 구덩이를 파다가 자기가 그 구덩이에 빠져요.
16 남에게 해를 끼치면 결국 그 해가 자기한테 돌아온답니다.
감사해요!
17 하나님이 공평하시니 감사해요.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 찬양할 거예요.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요? 다윗은 하나님께 “공평하게 판단해 주세요”라고 기도했어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시는 가장 공정한 재판관이세요!
다음 편에서는 — 밤하늘의 달과 별을 보던 다윗이 깜짝 놀라요. “사람이 뭔데 하나님이 생각해 주시지?” 하고요. 무슨 뜻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