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1장 가장 친한 친구가 배반했어요
다윗의 시예요. 시편 1권(1-41편)의 마지막 시예요. 병들어 누웠을 때 친구에게 배신당한 아픔을 담고 있어요.
가난한 사람을 돌보는 복
1 가난한 사람을 돌보는 사람은 복이 있어요.
어려운 날에 하나님이 그를 건져 주세요.
2-3 하나님이 그를 지키시고 살려 주세요.
병상에서 괴로울 때 붙들어 주세요.
병들었을 때
4 저는 말했어요.
“하나님,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제 영혼을 고쳐 주세요. 제가 주께 죄를 지었어요.”
친구의 배반 💔
9 제가 믿고 의지하던, 가장 친했던 친구도
저와 밥을 함께 먹던 그 친구도
저를 배반했어요.
이 구절을 예수님도 인용하셨어요. 제자 가운데 한 명인 유다가 예수님을 배반하기 바로 전날 밤에요. 다윗이 겪은 아픔을 예수님도 똑같이 겪으셨답니다.
10 하나님,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저를 일으켜 주세요.
12 주님이 저의 온전함 때문에 저를 붙들어 주세요.
주님 앞에 영원히 세워 주세요.
1권의 마무리
13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를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양해요.
아멘, 아멘!
시편은 다섯 권으로 나뉘어요. 이것이 1권의 마지막이에요. “아멘, 아멘”이 도장처럼 1권을 닫아요. 이제 2권이 시작돼요!
다음 편에서는 — 사슴이 물을 찾아 헐떡이듯이, 다윗의 영혼이 하나님을 그리워해요.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편이에요. 무슨 내용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