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7장 온 세상이 찬양하라! 🌍
성경 전체에서 가장 짧은 장이에요. 단 두 절, 한국어로도 두 줄이에요. 하지만 그 안에 담긴 뜻은 정말 크답니다!
1 모든 나라들아, 하나님을 찬양하라. 모든 민족들아, 하나님을 찬송하라.
2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크시고 하나님의 진실하심은 영원하도다.
할렐루야!
단 두 절이에요! 성경에서 가장 짧은 장이에요. 하지만 신기하게도 아주 중요한 말을 해요. “모든 나라”와 “모든 민족” — 이스라엘 사람만이 아니에요. 온 세상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거예요. 바울이 로마서라는 편지에서 이 시편을 인용하며 모든 나라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다고 설명했어요!
다음 편에서는 — 할렐 시편의 마지막이에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이 복이 있다!”는 소리가 울려 퍼져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을 때 군중이 외친 그 말이 여기서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