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4장 하나님이 다 보고 계세요
나쁜 사람들이 착한 사람들을 괴롭힐 때,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는 시편이에요.
하나님, 일어나세요!
1-2 하나님, 악한 사람들에게 마땅한 것을 돌려주세요. 교만한 자들에게 갚아 주세요.
3 하나님, 나쁜 사람들이 언제까지 자랑할 건가요?
4-6 그들이 마구 나쁜 말을 내뱉어요. 하나님의 백성을 짓밟고, 의지할 데 없는 사람들을 죽여요.
7 그들은 이렇게 말해요. “하나님은 보지 못해. 알지 못해.”
귀를 만드신 분이 못 들으시겠어요?
8-10 어리석은 사람들아, 생각해 봐요! 귀를 만드신 분이 못 들으시겠어요? 눈을 만드신 분이 못 보시겠어요? 모든 사람에게 지식을 가르치시는 분이 모르시겠어요?
이게 정말 멋진 논리예요! 카메라를 만든 사람은 사진이 어떻게 찍히는지 알잖아요. 하나님이 눈을 만드셨다면, 당연히 모든 것을 보실 수 있겠지요?
11 하나님은 사람의 생각이 얼마나 허무한지 아세요.
하나님의 훈련은 복이에요
12 하나님이 가르치시고 훈련하시는 사람은 행복해요.
13-14 어려운 날에 평안하게 해 주세요.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고 절대 떠나지 않으실 거예요.
15 심판이 다시 올바르게 될 거예요. 마음이 곧은 사람들이 모두 그것을 따를 거예요.
하나님이 내 도움이세요
16-17 누가 나를 위해 나쁜 사람들에 맞서 주겠어요? 하나님이 내 도움이 안 되셨다면 나는 이미 사라졌을 거예요.
18 “내 발이 미끄러진다” 할 때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붙잡아 주셨어요.
19 내 마음속에 걱정이 가득할 때 하나님의 위로가 내 마음을 기쁘게 해 주었답니다.
22 하나님이 나의 요새예요. 나의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가 되시는 반석이세요.
23 하나님이 나쁜 사람들의 나쁜 짓을 그들에게 돌려주실 거예요. 우리 하나님이 그들을 끊으실 거예요.
다음 편에서는 — “오라, 우리가 함께 하나님께 노래하자!” 즐겁게 노래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초청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