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1장 하나님의 행사가 크고 놀라워요
히브리어 알파벳 22자를 순서대로 각 행의 첫 글자로 쓴 시편이에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노래해요.
온 마음으로 감사해요
1 하나님을 찬양하라! 내가 올바른 사람들의 모임에서 온 마음으로 하나님께 감사하겠어요.
2 하나님이 하신 일들이 크세요. 그것들을 기뻐하는 사람들이 찾아요.
3 하나님이 하신 일들이 영광스럽고 위엄 있어요. 하나님의 올바르심이 영원히 서 있어요.
4 하나님이 놀라운 일들을 기억하게 하셨어요. 하나님은 은혜롭고 불쌍히 여기세요.
하나님이 약속을 지키세요
5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약속을 영원히 기억하세요.
6 하나님이 자기 백성에게 능력을 보이셨어요. 다른 나라들의 땅을 그들에게 주심으로요.
7-8 하나님의 하신 일들이 진실하고 올바르며 하나님의 규칙들이 모두 확실해요. 영원히 세워졌어요.
9 하나님이 자기 백성에게 구원을 보내셨어요. 약속을 영원히 명하셨어요.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하고 두려워요.
지혜의 시작
10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에요. 그것을 행하는 모든 사람은 훌륭한 이해를 가졌어요. 하나님의 찬양이 영원히 서 있어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다”는 잠언에도 나오는 말이에요. 지혜는 많이 아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모든 앎의 출발점이에요!
다음 편에서는 —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 줘요. 111편이 하나님을 설명했다면, 112편은 그 하나님을 닮은 사람을 설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