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장 하나님께 드리는 첫 번째 선물 🔥
1 하나님이 모세(Moses)를 부르셨어요.
회막 — 하나님을 만나는 특별한 천막 — 에서 말씀하셨답니다.
2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해라. 누구든 나에게 선물을 드리려면 소나 양 떼에서 가져와야 한다.”
레위기의 첫 단어는 히브리어로 “그가 불렀다”예요. 하나님이 먼저 모세를 부르셨다는 뜻이에요. 신기하지요?
제사 — 옛날 이스라엘의 예배 방식 🐂
3-9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소나 양이나 비둘기를 드렸어요.
제물을 가져다 드리면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과 가까워진다고 믿었답니다.
이걸 번제(Olah)라고 불렀어요. 제물을 통째로 태워서 연기가 하늘로 올라가게 하는 거예요.
이건 아주 오래 전, 예수님이 오시기 훨씬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방법이었어요. 지금은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 주셨기 때문에 이런 제사를 드리지 않아요.
10-13 소를 드릴 형편이 안 되면 양이나 염소를 드렸어요.
14-17 양도 없으면 비둘기를 드려도 됐어요.
소는 부자들이, 양은 보통 사람들이, 비둘기는 가난한 사람들이 드렸어요. 하나님은 드리는 마음을 보셨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동물 대신 밀가루와 기름으로 드리는 제사가 나와요. 소도 양도 없을 때 어떻게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