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3장 제사장이 피부를 살펴봐요 🔍

피부병 진단

1-3 피부에 이상한 것이 생기면 제사장에게 가야 했어요.

제사장이 보고 판단했어요.

피부가 깊이 파이거나 털이 하얗게 변했다면 — 레프라(Tsara’at)라고 했어요.

‘레프라’는 오늘날의 한센병과 정확히 같은 게 아니에요. 여러 종류의 피부 문제를 가리키는 넓은 말이었어요. 이런 제사장의 검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건강 검진 기록 중 하나예요!


판단이 어려울 때는 격리해요

4-6 확실하지 않으면 일주일 동안 혼자 있게 했어요.

그리고 다시 살펴봤어요.

7-8 나아지면 깨끗, 더 퍼지면 부정.


종기, 화상, 머리 피부병도

18-28 종기가 난 자리에 이상이 생겨도, 화상 자리에 이상이 생겨도 제사장에게 보였어요.

29-37 머리나 수염에 이상이 생겨도 마찬가지예요.

38-44 하얀 반점이 생기면 → 백반증이에요. 깨끗해요. 머리가 빠지면 → 대머리예요. 깨끗해요.


레프라로 판정되면

45-46 레프라가 있다고 판정되면 혼자 살아야 했어요. 진영 밖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부정하다! 부정하다!”라고 외쳐야 했어요.

이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지 않도록 막기 위한 거였어요. 슬프지만 공동체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이었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병이 나으면 어떻게 공동체로 돌아올 수 있는지 나와요. 새 두 마리가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