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서 1장 지혜는 어디서 왔을까요?

1 온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께로부터 왔어요.

지혜는 하나님 곁에 영원히 함께 있었답니다.

2-3 바다의 모래알은 셀 수 있을까요? 빗방울은 몇 개일까요? 하늘의 높이는 얼마나 될까요?

아무도 몰라요. 하나님의 지혜도 그만큼 커요!


지혜는 누가 받을 수 있을까요?

6-7 지혜의 뿌리는 하나님만 아세요. 하지만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지혜를 나누어 주신답니다.

8-9 하나님은 세상을 만들기 전에 지혜를 먼저 만드시고, 하늘을 가득 채우셨어요.

지혜는 학교 공부만이 아니에요. 옳고 그름을 알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도 지혜랍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시작이에요

11-12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은 기쁨이에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 수 있답니다.

14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 그게 바로 지혜의 시작이에요.

16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은 지혜의 꽃이에요. 마음을 가득 채워 줘요.

18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은 평화와 건강을 가져다준답니다.

20 지혜의 뿌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 지혜의 가지는 오래 사는 것이에요.

“두려워한다”는 건 무서워서 도망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을 너무나 크고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랍니다.


26-27 지혜를 원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세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에게 지혜를 주신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포기하면 될까요, 아니면 참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