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서 33장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스리세요

1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나쁜 일에서 벗어나요. 시험을 만나도 하나님이 도와주시거든요.

2 하나님의 말씀을 싫어하는 사람은 파도에 흔들리는 배처럼 불안해요.

3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요.


반대가 있어야 더 빛나요

7 왜 어떤 날은 특별하고 어떤 날은 평범할까요? 모두 같은 해에서 왔는데요.

8-9 하나님이 구별하셨어요. 거룩한 날과 보통 날이 있는 것처럼, 빛과 어둠이 있는 것처럼요.

10 사람도 다 흙에서 왔지만, 각자 다른 일을 맡고 달라진답니다.

반대가 있을 때 더 아름다운 것들이 있어요. 낮이 있어야 밤이 소중하고, 기쁨이 있어야 슬픔을 알아요.


지혜는 많이 경험한 사람에게서 나와요

17 내가 마지막으로 깨어난 사람처럼 일하지 않았어요. 먼저 깨어 일했어요.

18 들어 보세요, 위대한 것들과 함께 일하는 이 사람을!


가족과 일에 대해

20 살아 있는 동안 다른 사람에게 너무 의존하지 마세요.

21 아들에게도 아내에게도 형제에게도 자기 권리를 다 주지 마세요.

22 자기가 자기 삶을 책임지는 게 좋아요.

26 일하는 사람을 잘 대해 주세요. 어렵게 일하는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세요.

31 잘 일하는 사람 한 명이 열 명보다 나을 수 있어요. 잘 도와주는 사람이 가장 소중하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기도에 대해, 그리고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