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서 24장 지혜의 노래 🎵
이번 장은 특별해요. 지혜가 직접 나타나서 노래를 불러요!
지혜가 말해요
1-2 지혜가 스스로 이렇게 말했어요.
“나는 하늘 꼭대기에서 말하고, 모든 사람 앞에서 높아지겠어요.”
3 “나는 하나님의 입에서 나왔어요. 안개처럼 온 땅을 덮었지요.”
4 “나는 하늘 꼭대기에 집을 지었어요. 구름 기둥 위에 앉았지요.”
5 “나는 혼자서 하늘 끝까지 다녀왔어요. 바다 깊은 곳도 걸어 다녔어요.”
6 “모든 나라, 모든 민족 위를 다녔어요.”
7 “쉴 곳을 찾아다녔어요. 누가 내 자리를 줄까요?”
지혜가 이스라엘에 자리 잡았어요
8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이 명령하셨어요. ‘야곱(Jacob) 안에 집을 지어라. 이스라엘에서 살아라!’”
10 “나는 거룩한 성전 앞에서 섰어요. 시온(Zion — 예루살렘의 언덕)에서 자리를 잡았어요.”
지혜는 자라나는 나무 같아요
13-14 나는 레바논(Lebanon)의 높은 향나무처럼, 헤르몬(Hermon) 산의 사이프러스처럼 자랐어요.
15 나는 계피처럼 향기로워요. 좋은 냄새가 멀리멀리 퍼져요.
17 나는 포도나무처럼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요.
지혜를 찾는 사람에게
19 “목마른 사람아, 내게로 오세요. 열매를 먹으세요.”
20 “나를 먹으면 더 배고프고, 나를 마시면 더 목마를 거예요.”
지혜는 먹을수록 더 원하게 된다는 뜻이에요.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어지는 게 지혜랍니다!
23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어요. 하나님의 율법이 지혜예요.
25 지혜는 요르단(Jordan) 강처럼, 첫 열매 수확처럼 넘쳐흘러요.
다음 장에서는 — 여자와 남자, 가족에 대한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