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서 22장 슬픔과 기쁨

1 게으른 사람은 더러운 돌처럼 모두가 피한답니다.

2 게으른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도 지저분하게 느껴질 만큼이에요.


자녀 교육이 중요해요

3 잘 가르치지 않은 자녀는 아버지를 부끄럽게 해요.

6 나쁜 때에 하는 이야기는 때에 맞지 않아요. 하지만 가르침과 교육은 언제나 좋답니다.


슬픔에는 위로가 필요해요

11 죽은 사람을 위해 울어요. 빛을 잃은 것이니까요. 어리석은 사람을 위해서도 울어요. 이해가 없으니까요.

12 죽은 사람을 위한 울음은 7일이면 끝나요. 하지만 어리석고 나쁜 사람은 평생 문제를 일으키지요.


친구와의 우정을 지켜요

19 눈을 찌르면 눈물이 나와요. 마음을 찌르면 감정이 터져요.

20 돌을 던지면 새가 날아가요. 친구를 욕하면 친구를 잃어요.

21 친구에게 칼을 겨눈 적 있어도 절망하지 마세요. 돌아올 수 있어요.

22 하지만 나쁜 말을 한 번 하면 — 그 상처는 쉽게 낫지 않아요.

27 “내 입에 문지기를 세워서 함부로 말 못 하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해요.

다음 장에서는 — 자기 자신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특히 화와 욕심은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