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서 50장 대제사장 시몬과 예배의 아름다움 ✨
1 시몬(Simon) 제사장은 자기 세대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에요.
2 성전을 튼튼하게 했고, 기초를 새롭게 했어요.
3 저수지를 지어 물을 보관했어요. 도시 사람들이 마실 물이 가득했어요.
4 시몬은 백성을 지키고 외적으로부터 도시를 지켰어요.
예배의 장면
5 시몬이 성전 예배를 드릴 때 얼마나 아름다웠는지요!
6 봄의 별처럼, 여름날의 무지개처럼, 가지에 핀 꽃처럼, 향기 나는 꽃처럼요.
7 아름답게 빛나는 불처럼, 향로에서 피어오르는 향기처럼, 금그릇처럼, 보석을 박은 멋진 잔처럼요.
8 푸른 이파리가 가득한 올리브 나무처럼, 하늘로 올라가는 사이프러스처럼요.
9 긴 옷을 걸치고 예배를 드릴 때, 얼마나 당당하고 멋있었는지요!
모두가 함께 드리는 예배
13-14 아론의 아들 제사장들이 하나님의 제단 앞에 섰어요.
16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소리를 내었어요.
17-19 온 백성이 같이 엎드렸어요. 같이 찬양했어요!
20 시몬이 축복을 선포했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요.
21 백성이 두 번 다시 엎드려 경배했어요.
마무리 말씀
22 모든 것을 하신 하나님을 찬양해요!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은혜를 주셨어요.
23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쁨을 주시고, 평화를 주시기를 바라요.
24 하나님의 자비가 우리와 함께 있기를, 그 약속이 영원히 이어지기를!
다음 장에서는 — 이 책을 쓴 벤시라(Ben Sira)의 마지막 시예요. 하나님을 찾아 지혜를 얻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