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서 42장 당당해야 할 것들과 자연의 아름다움

1 이런 것들은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2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을 지키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3 장사에서 공평하게 따지는 것, 재산을 잘 나누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4 공평하게 다루는 것, 나쁜 사람을 혼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5 열심히 일하는 것, 진실을 말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은 놀라워요

15 하나님이 하신 일을 기억해요! 눈으로 본 것들을 말해 볼게요.

16 하나님의 빛이 온 세상을 채워요.

17 어떤 천사도 하나님이 하신 모든 일을 다 말할 수 없어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보세요

18 하나님은 깊은 바다와 사람의 마음을 보세요. 숨겨진 것도 다 알고 계세요.

19 옛날 일도 미래 일도 다 아세요.

20 아무것도 하나님을 피해 갈 수 없어요.

21 하나님이 만드신 것은 너무 놀라워서 다 말할 수가 없어요.

23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이 서로 협력해요.

25 하나님은 아름다운 것들을 쌍으로 만드셨어요. 빛과 어둠, 좋은 것과 나쁜 것처럼요.

다음 장에서는 — 해와 달과 별, 비와 번개 —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의 경이로운 것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