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후서 1장 어려워도 믿음이 쑥쑥 자랐어요
바울의 인사 ✉️
1 바울(Paul)과 실루아노(Silvanus)와 디모데(Timothy)가 데살로니가(Thessalonica)에 있는 교회 가족들에게 편지를 썼어요.
2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믿음이 자랐어요 🌱
3 바울은 이 편지를 쓰면서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왜냐고요?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믿음이 아주 많이 자랐거든요!
그리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도 넘치고 넘쳤어요.
이 편지가 오기 전에 바울이 이미 한 번 편지를 보냈어요. 그때는 “믿음이 조금 부족하니 잘 도와주고 싶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믿음이 정말 자랐네요!” 하고 칭찬했답니다. 신기하지요?
4 바울은 다른 교회 사람들에게도 데살로니가 교인들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했어요.
“이 사람들 좀 봐요! 많이 힘들고 어려운데도 믿음이 흔들리지 않았어요!”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어요 💪
5-6 그런데 왜 힘들었을까요?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나쁜 일을 당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공정하세요.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한 사람들에게도 언젠가 그에 맞는 결과가 돌아온답니다.
그리고 힘들었던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이 편안함을 주신다고 했어요.
7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하늘에서 힘센 천사들과 함께 불꽃 가운데 나타나실 거예요.
바울은 하나님이 나쁜 일을 그냥 두시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지금 힘드니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이에요. 위협이 아니라 위로예요!
8-9 하나님을 알려 하지 않고, 예수님의 기쁜 소식을 거부한 사람들은 영원히 하나님 곁에 있지 못하게 돼요.
10 그 날에 예수님이 오시면, 믿는 사람들 가운데서 크게 영광을 받으실 거예요.
“우와, 정말이었구나!” 하며 깜짝 놀라는 날이 될 거예요.
데살로니가 교인들도 바울이 전해 준 이야기를 믿었지요.
바울의 기도 🙏
11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위해 항상 기도했어요.
“하나님, 이 사람들을 불러 주신 그 부르심에 어울리는 사람들이 되게 해 주세요. 좋은 일을 기뻐하고, 믿음으로 무엇이든 해낼 힘을 주세요.”
12 “그래서 예수님의 이름이 이 사람들 사이에서 영광을 받고, 이 사람들도 예수님 안에서 빛나기를 바랍니다!”
다음 장에서는 — 바울이 중요한 경고를 해요. “예수님이 벌써 오셨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말에 속으면 안 돼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