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서 51장 저자의 마지막 감사 기도
1 하나님, 감사해요! 주님이 나를 구해 주셨어요.
2 원수에게서, 나를 미워하는 사람에게서 지켜 주셨어요.
3 죽을 것 같은 위험에서 건져 주셨어요.
4 불꽃 같은 고난에서 살려 주셨어요.
5 깊은 곳에서 건져 주셨어요.
6 많이 힘들었어요. 낮아졌어요. 그때 주님이 나를 구하셨답니다.
지혜를 찾던 시간
13 내가 아직 어릴 때, 지혜를 찾았어요.
14 기도하면서 지혜를 구했어요. 성전에서 지혜를 찾았어요.
15 처음에는 작은 진전이었어요. 하지만 그것이 자라났어요.
16 귀를 기울이면 기울일수록 더 많이 배웠어요.
17 하나님 덕분에 지혜가 쌓였어요.
지혜의 멍에를 메요
23 지혜를 배우고 싶은 사람은 내게 오세요!
24 왜 아직도 지혜 없이 목마른 채로 살아요?
25 나는 이것을 알아요. “조금만 노력해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요.”
26 지혜의 멍에를 메세요. 처음엔 무겁지만 곧 편해져요.
27 스스로 경험해 보세요. 조금만 노력하면 충분해요.
28 마음으로 배우면 마음도 넉넉해져요.
마지막 찬양
29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해요!
30 때가 되면 상을 주실 거예요.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에게요.
하나님을 찬양해요! 영원히, 영원히!
집회서가 끝났어요! 지혜에 대해, 친구에 대해, 부모님에 대해, 믿음의 영웅들에 대해 많이 배웠지요?
다음 책은 — 이사야예요! 700년 전에 예수님 오실 것을 미리 예언한 책이에요. “어린아이가 태어난다,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 — 이 말이 무슨 뜻인지 같이 읽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