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5장 밀가루 한 줌으로도 괜찮아요 🌾
이런 때도 잘못이 돼요
1-5 이런 상황에서도 잘못이 된다고 했어요.
- 보고 들은 것을 말해야 할 때 말하지 않았을 때
- 부정한 것을 몰랐다가 나중에 알았을 때
- 함부로 맹세했다가 잊어버렸을 때
이런 잘못을 알게 되면 인정하고 제사를 드려야 했어요.
형편에 맞는 제물로 드려요
6-13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용서받을 수 있도록 방법을 열어 두셨어요.
- 형편이 좋으면 — 양을 드렸어요
- 형편이 중간이면 — 비둘기 두 마리를 드렸어요
- 아주 가난하면 — 밀가루 한 줌만 드려도 됐어요!
밀가루 한 줌으로도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었어요. 하나님은 마음을 보신답니다!
속건제 — 배상도 함께해요
14-19 속건제(Asham)는 속죄제와 비슷하지만 특별한 점이 있어요.
잘못을 용서받는 것뿐 아니라 피해를 입힌 것을 실제로 갚아야 했어요.
피해 금액에 5분의 1을 더해서 돌려줬답니다.
잘못을 인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피해를 갚는 것도 중요해요. 하나님은 두 가지 모두 원하셨어요.
다음 장에서는 — 번제단의 불이 절대 꺼지면 안 된다는 규칙이 나와요. 왜 그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