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장 밀가루로 드리는 선물 🌾
밀가루 제사
1-3 소나 양을 드릴 형편이 안 될 때는 고운 밀가루에 기름을 붓고 향을 얹어 하나님께 드렸어요.
이걸 소제(Minchah)라고 해요. ‘선물’이라는 뜻이에요.
제사장이 그 가운데 한 줌을 태우면 향기로운 냄새가 올라갔어요.
나머지는 제사장이 먹었답니다.
4-10 밀가루를 화덕에 굽거나, 철판에 굽거나, 냄비에 튀겨서 드릴 수도 있었어요.
요리 방법이 달라도 괜찮았어요. 가정 형편에 맞게 드릴 수 있었답니다.
소금은 꼭! 누룩과 꿀은 안 돼요
11-13 하나님께 드리는 음식에는 누룩(빵을 부풀게 하는 것)을 넣으면 안 됐어요. 꿀도 안 됐어요.
하지만 소금은 꼭 넣어야 했어요!
소금은 변하지 않는 약속을 상징했어요. 하나님과의 약속은 소금처럼 영원하다는 뜻이었답니다.
14-16 밭에서 처음 거둔 곡식도 드릴 수 있었어요.
가장 첫 번째 것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건 “나머지 모든 것도 하나님 것”이라는 고마움의 표시였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하나님과 제사장과 드리는 사람이 함께 나눠 먹는 제사가 나와요. 어떤 제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