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7장 다섯 가지 제사 정리 📋
속건제 규정
1-7 속건제 제물의 기름은 하나님께 태웠고, 고기는 제사장이 먹었어요.
가장 거룩한 음식이었답니다.
제사장의 몫
8-10 제사장도 먹을 것이 있었어요.
번제 때는 가죽을, 소제 때는 남은 밀가루를 가졌답니다.
11-21 화목제 고기는 드리는 날 먹어야 했어요.
감사 제사로 드렸다면 그날 안에! 서원이나 자원 제사는 다음 날까지 먹을 수 있었어요.
사흘이 지난 것은 태워야 했답니다.
감사한 마음이 뜨거울 때 나눠 먹는 거예요. 시간이 지나면 그 신선함이 사라지니까요!
피와 기름 — 절대 먹으면 안 돼요
22-27 레위기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규칙이에요.
기름은 먹으면 안 돼요. 피는 먹으면 안 돼요.
기름은 가장 좋은 부분으로 하나님의 것, 피는 생명 그 자체로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이에요.
28-36 화목제 가슴 부분과 오른쪽 뒷다리는 제사장의 몫이었어요.
다섯 가지 제사 한눈에 보기 ✨
37-38 레위기 1장부터 7장까지 이어진 다섯 가지 제사를 정리해요.
| 제사 | 뜻 |
|---|---|
| 번제 | 온전히 드리는 헌신의 제사 |
| 소제 | 밀가루로 드리는 감사 제사 |
| 화목제 | 함께 나눠 먹는 기쁨의 제사 |
| 속죄제 | 실수한 잘못을 용서받는 제사 |
| 속건제 | 갚음과 함께 드리는 제사 |
다섯 가지 제사가 다 다르지요? 지금은 예수님이 우리의 제사가 되어 주셔서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해 주셨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이론에서 현실로! 아론과 그 아들들이 실제로 제사장이 되는 날이 왔어요. 일주일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