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9장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
거룩하라!
1-2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거룩하라.
나 하나님이 거룩하기 때문이다.”
레위기 17장부터 26장까지를 ‘거룩 법전’이라고 불러요. 모든 규칙들은 이 두 줄에서 흘러나온답니다!
부모 공경, 안식일, 우상 금지
3-4 어머니와 아버지를 공경하라.
안식일을 지켜라.
우상을 만들지 마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규칙 🌾
9-10 밭에서 곡식을 거둘 때 끝까지 다 거두지 말아요.
포도원에서도 바닥에 떨어진 것을 줍지 말아요.
가난한 사람과 나그네를 위해 남겨 두어야 해요.
룻기에서 모압 여인 룻이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을 주웠잖아요. 그게 구걸이 아니라 이 법에서 허락한 권리였어요! 성경에는 가난한 사람을 돕는 제도가 이미 만들어져 있었답니다.
사회 정의 규칙들 ⚖️
11-16 도둑질하지 마라.
속이지 마라.
거짓말하지 마라.
이웃을 착취하지 마라.
품꾼의 삯을 하루 넘기지 마라 — 일용직 노동자는 그날 벌어야 그날 먹을 수 있어요!
귀가 들리지 않는 사람을 저주하지 마라.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 앞에 걸림돌을 놓지 마라.
공정하게 재판하라.
이 장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 ✨
17-18 마음속으로 형제를 미워하지 마라.
복수하지 마라.
원한을 품지 마라.
그리고 —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하나님이다.
예수님은 이 구절을 율법 전체에서 가장 큰 계명 중 하나라고 하셨어요. 이 말이 처음 나온 곳이 바로 레위기 19장 18절이에요. 복수 금지, 원한 금지 바로 다음에 나온답니다!
나그네도 똑같이 대해요
33-34 외국인을 억압하지 마라.
“그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너희도 이집트에서 외국인이었다.”
정직한 저울을 써요
35-37 재판에서, 물건 팔 때 — 어디서나 정직하게 해야 해요.
다음 장에서는 — 이 규칙들을 어기면 어떻게 되는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