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8장 이집트도 가나안도 아니에요 🌏

이스라엘은 달라야 해요

1-5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이스라엘 백성은 이집트의 풍습도, 가나안의 풍습도 따르지 말아라. 내 규칙을 따라라.”

이스라엘은 다른 나라들과 다른 거룩한 백성이어야 했어요.


가족 사이의 규칙들

6-18 가족이나 친척 사이에 해서는 안 되는 나쁜 행동들이 적혀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자매, 친척들 사이에 지켜야 할 경계선이에요.

옛날 이집트 왕들은 가족끼리 결혼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그렇게 살지 않기를 바라셨어요. 가족은 서로 안전하고 사랑하는 사이여야 해요.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들

19-23 나쁜 행동들의 목록이 계속 나와요.

이 규칙들은 이스라엘이 주변 나라들과 어떻게 달라야 하는지를 보여줘요.


땅이 토해낸다는 표현

24-30 하나님이 경고하셨어요.

“이 모든 나쁜 것들 때문에 나는 가나안 민족들을 쫓아냈다. 너희도 같은 일을 하면 그 땅이 너희를 토해낼 것이다.”

“땅이 토해낸다”는 표현이 신기하지요? 땅도 그 위에서 일어나는 일에 반응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은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아갈 때 잘 돌아간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레위기에서 가장 유명한 한 줄이 나와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이 말이 처음으로 쓰인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