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9장 하늘에서 불이 내려왔어요! 🔥

여덟째 날

1-4 7일이 끝나고 여덟째 날이 됐어요.

모세가 아론에게 말했어요.

“제단 가까이 가서 제사를 드리세요. 자신과 백성을 위해 속죄하세요. 오늘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실 거예요.”

7은 완성, 8은 새 시작이에요. 이날은 이스라엘 역사상 공식 제사가 처음으로 드려지는 날이었어요!


아론의 첫 번째 제사

5-14 온 백성이 모여 하나님 앞에 섰어요.

아론이 처음으로 제단에 나아갔어요.

먼저 자기 자신을 위한 속죄제 수송아지를 드렸어요.

제사장은 백성을 위해 나아가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이 깨끗해야 했어요. 자기 잘못도 용서받아야 남을 도울 수 있었답니다.

15-21 그 다음에 백성을 위한 제사를 드렸어요.

속죄제, 번제, 소제, 화목제를 차례로 드렸어요.


하늘에서 불이!

22-24 아론이 손을 들어 백성을 축복했어요.

모세와 아론이 회막으로 들어갔다가 나왔어요.

그 순간이었어요!

여호와 앞에서 불이 나와 제단 위의 제물을 태웠어요!

온 백성이 그것을 봤어요.

다들 소리를 질렀어요.

그리고 엎드렸어요.

불이 하늘에서 직접 내려왔어요! 사람이 피운 것이 아니었어요. 하나님이 스스로 내려오신 거예요. 예배를 받으시는 분이 먼저 오셨답니다! 얼마나 놀랍고 두렵고 기쁜 일이었을까요?


다음 장에서는 — 기쁨의 날 바로 다음에 슬픈 일이 생겨요. 아론의 두 아들이 잘못된 불을 피우다가 큰 일이 났답니다. 무슨 일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