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4장 새 한 마리는 죽고, 한 마리는 날아가요 🕊️

병이 나으면 돌아올 수 있어요

1-7 레프라가 나았다면 — 다시 공동체로 돌아올 수 있어요!

제사장이 진영 밖으로 나가서 확인해요.

정말 나았다면 특별한 의식을 행해요.

살아 있는 새 두 마리, 백향목 가지, 붉은 실, 우슬초를 가져와요.

새 한 마리를 잡아요. 다른 살아 있는 새를 그 피에 적신 다음 — 들판으로 날려 보내요!

이 장면이 정말 아름답지요? 한 마리가 죽어 피를 냈고, 다른 한 마리는 그 피를 몸에 지닌 채 자유롭게 날아가요. 죄와 부정함이 완전히 제거됐다는 뜻이에요!


7일 후, 8일째에 제사를 드려요

8-20 진영으로 돌아온 사람은 7일을 기다려요.

8일째에 제사를 드렸어요.

제사장이 그 사람의 오른쪽 귓부리, 오른쪽 엄지손가락, 오른쪽 엄지발가락에 피와 기름을 발랐어요.

귀는 다시 하나님 말씀을 들을 수 있어요. 손은 다시 만질 수 있어요. 발은 다시 공동체 안에서 걸을 수 있어요. 온 몸이 회복됐다는 선언이에요!

21-32 가난한 사람은 더 적은 것으로 드려도 됐어요.


집에도 레프라가?

33-53 집 벽에도 이상한 것이 생길 수 있었어요.

요즘으로 말하면 곰팡이가 핀 거예요.

제사장이 보고 판단했어요. 심하면 집을 허물어야 했어요.

나으면 새 두 마리 의식으로 집도 정결하게 했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몸에서 나오는 것에 관한 건강 규칙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