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7장 약속을 지키는 법과 십일조 🤝
서원이란 무엇인가요?
1-2 서원은 하나님께 특별한 약속을 드리는 거예요.
“하나님, 제가 나으면 성막에 헌금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약속을 드리는 거예요.
사람을 서원했을 때
3-8 옛날에는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서원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럴 때는 은으로 대신 낼 수 있었어요.
나이와 성별에 따라 금액이 달랐어요.
형편이 안 되면 제사장이 형편에 맞게 조정해 줬어요.
이건 사람의 가치를 따지는 게 아니에요. 서원을 이행하는 실용적인 방법이었어요. 아무리 가난해도 약속을 지킬 길이 있었답니다.
짐승, 집, 밭을 서원했을 때
9-24 짐승을 서원했다면 — 그것은 하나님의 것이 됐어요. 바꾸면 안 됐어요.
집을 서원했다면 — 제사장이 값을 정했어요.
밭을 서원했다면 — 희년까지 남은 햇수에 따라 계산했어요.
되사고 싶다면 값에 5분의 1을 더 내야 했어요.
십일조 📦
30-33 수입의 10분의 1은 하나님의 것이에요.
곡식이든, 과일이든, 양 떼든 열 번째 것은 하나님의 것이었어요.
십일조는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 중에서 10분의 1을 돌려드린다”는 마음이에요.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을 맡아 쓴다는 표시랍니다!
34 이것이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명령들이에요.
레위기를 마치며 🌟
레위기는 이렇게 끝나요 — 서원과 십일조 규정으로.
화려한 마무리가 없어요.
하지만 그게 레위기의 핵심이에요.
거룩함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 매일 내가 무엇을 드리고, 어떻게 약속을 지키느냐의 문제예요.
레위기에서 배운 것들을 기억해요!
-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 (1-7장)
- 아론이 제사장이 된 날 (8-10장)
- 정결한 음식 규칙 (11장)
- 대속죄일 — 두 마리 염소 (16장)
- “네 이웃을 사랑하라” (19:18)
- 거룩한 절기들 (23장)
- 희년 — 자유의 50년 (25장)
다음 책은 민수기예요! 이스라엘 백성이 시내산을 떠나 광야 여행을 시작해요. 인원을 세어 보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여정이 시작된답니다. 광야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