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8장 아론과 아들들의 특별한 일주일 👘
제사장이 되는 날 ✨
1-5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셨어요.
“아론과 그 아들들을 데려와라. 온 백성도 회막 문 앞에 모아라.”
모든 백성이 지켜보는 가운데 특별한 예식이 시작됐어요.
씻기고 입히다
6-9 모세가 아론을 물로 씻겼어요.
그런 다음 특별한 옷을 입혀 줬어요.
- 속옷
- 화려한 겉옷, 에봇(Ephod) — 금실과 여러 색 실로 짠 조끼
- 흉패(Breastpiece) — 이스라엘 12지파 이름이 새겨진 보석이 12개 박힌 것
- 금으로 만든 왕관 모양 장식
대제사장은 자기 혼자가 아니라 이스라엘 열두 지파 모두를 대표해서 하나님 앞에 섰어요. 12개 보석이 그걸 나타냈답니다.
10-12 모세가 기름을 성막과 모든 물건에 발랐어요.
그리고 아론의 머리에 기름을 쏟아부었어요.
“기름 부음”이 대제사장이 되는 핵심 의식이에요. 이 히브리어에서 ‘메시아(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말이 나온답니다!
7일 동안 머물러야 해요
13-36 아론의 아들들도 옷을 입고 제사장이 됐어요.
그리고 7일 동안 회막 문을 떠나면 안 됐어요.
모세가 말했어요.
“여호와가 명하신 대로 일주일을 여기 있어야 해요. 죽지 않으려면 이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아론과 아들들은 모든 것을 그대로 따랐어요.
창조가 7일 만에 완성된 것처럼, 제사장이 되는 것도 7일이 걸렸어요. 새로운 시작을 위한 거룩한 준비 시간이었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7일이 끝나는 날, 마침내 공식 제사가 시작돼요. 하늘에서 무언가 내려온답니다.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