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1장 제사장은 더 거룩해야 해요 👘

제사장의 특별한 규칙

1-6 하나님이 제사장들에게 특별한 규칙을 주셨어요.

보통 사람이 죽으면 가까이 가서 슬퍼하는 게 자연스러웠어요. 하지만 제사장은 가까운 가족 외에는 죽은 사람 곁에 가지 않아야 했어요.

제사장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사람이에요. 거룩한 임무를 맡고 있기 때문에 항상 준비된 상태를 유지해야 했답니다.

7 제사장은 결혼할 때도 신중해야 했어요.


대제사장은 더 엄격해요

10-15 대제사장은 제사장들 중 가장 높은 자리예요.

아버지나 어머니가 돌아가셔도 애도 의식을 할 수 없었어요. 성막을 절대 떠나면 안 됐거든요.

대제사장의 아내는 반드시 처녀여야 했어요.

자리가 높을수록 책임도 크고, 요구되는 것도 더 많아요. 이스라엘 모든 백성을 위해 하나님 앞에 서는 사람이었으니까요.


몸에 흠이 있는 제사장

16-23 몸에 흠이 있는 사람은 제사를 집행할 수 없었어요.

하지만 거룩한 음식은 먹을 수 있었어요.

이건 사람의 가치가 낮다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계신 가장 거룩한 자리는 완전함이 필요했던 거예요. 시대에 따라 이해 방식이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에요.


다음 장에서는 — 제사장뿐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도 흠 없이 완전해야 한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