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3장 함께 나눠 먹는 제사 🥩

화목제 — 기쁨의 제사

1-5 화목제(Shelamim)는 하나님과 사이가 좋아졌음을 기념하는 제사예요.

‘샬롬(평화)‘이라는 말에서 나온 이름이에요.

소를 드릴 때는 제사장이 기름 부분을 떼어내 하나님께 태워 드렸어요.

6-11 양을 드릴 때도 마찬가지로 기름 부분을 하나님께 드렸어요.

12-16 염소도 드릴 수 있었어요.

화목제는 레위기 다섯 가지 제사 중에서 가장 즐거운 제사였어요. 하나님, 제사장, 드리는 사람이 함께 나눠 먹는 유일한 제사거든요. 가족과 이웃을 불러 잔치를 벌였답니다!


기름과 피는 먹으면 안 돼요

17 제사에서 드리는 기름과 피는 절대 먹으면 안 됐어요.

기름은 가장 좋은 부분이라 하나님 것, 피는 생명 그 자체라 하나님 것이었답니다.

어린이 여러분, 이런 옛날 제사가 신기하지요? 지금은 예수님이 우리의 제사가 되어 주셨기 때문에 동물을 드리지 않아도 돼요. 하지만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을 나누는 건 오늘날에도 중요하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실수로 잘못했을 때 드리는 제사가 나와요. 모르고 저지른 잘못도 용서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