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2장 새 생명이 태어난 뒤 👶
아이를 낳은 엄마의 규정
1-5 아이를 낳은 엄마는 얼마 동안 성막에 가면 안 됐어요.
아들을 낳으면 40일, 딸을 낳으면 80일을 기다렸답니다.
이건 엄마를 벌하는 게 아니에요. 새 생명이 태어나는 건 정말 중요한 사건이에요. 그 시간 동안 회복하고 준비한 다음에 하나님 앞에 서는 거예요. 아기를 낳는 건 몸에 큰 변화가 생기는 일이잖아요.
정결 기간이 끝나면
6-8 기간이 끝나면 제사장에게 가서 제사를 드렸어요.
형편이 좋으면 어린 양 한 마리와 비둘기 한 마리를 드렸어요.
형편이 어려우면 비둘기 두 마리만 드려도 됐어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도 예수님이 태어난 뒤 이 규정을 따랐어요. 비둘기 두 마리를 드렸는데 — 어린 양을 드릴 형편이 안 됐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셨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다음 장에서는 — 피부병을 진단하는 방법이 나와요. 제사장이 의사 역할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