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6장 꺼지지 않는 불 🔥
이웃을 속이는 것도 하나님을 배신하는 거예요
1-7 이웃의 물건을 빼앗거나, 맡은 것을 속이거나, 거짓 맹세를 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속건제를 드려야 했어요. 그리고 빼앗은 것의 값을 돌려주고 5분의 1을 더해야 했답니다.
이웃을 속이는 건 하나님을 배신하는 것과 같다고 레위기는 말해요. 신기하지요? 사람과의 관계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이어져 있어요!
번제단의 불 — 절대 꺼지면 안 돼요
8-13 제사장은 매일 아침 번제단에 나무를 더 쌓아야 했어요.
불이 꺼지면 안 됐답니다. 꺼지지 않아야 해요!
번제단의 불은 하나님이 직접 9장에서 하늘에서 내려 붙여 주셨어요. 그 거룩한 불을 인간이 꺼뜨리면 안 됐어요. 하나님의 임재가 항상 함께한다는 표시였답니다.
남은 음식은 제사장이 먹어요
14-23 소제로 드린 밀가루 중에서 한 줌을 하나님께 태운 뒤, 나머지는 제사장이 먹었어요.
레위 지파(제사장 집안)는 땅이 없었기 때문에 제사 음식이 그들의 먹을거리였답니다.
24-30 속죄제 고기도 제사장이 먹었어요. 성막 뜰 안에서 먹어야 했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화목제 규정이 더 나와요. 제사 고기는 언제까지 먹어야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