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5장 몸의 건강 규칙 🏃

건강 규칙들

1-15 몸이 아파서 이상한 것이 몸에서 나오면, 그 사람은 일정 기간 성막에 가지 않아야 했어요.

좋아지면 씻고 7일 기다린 뒤 다시 괜찮아진다고 했어요.

8일째에 비둘기 두 마리로 제사를 드렸어요.

16-18 몸에서 나오는 것이 있으면 씻어야 했어요. 저녁까지 기다리면 다시 깨끗해졌어요.


월경에 관한 규칙

19-24 여자가 월경을 하면 7일 동안 성막에 가지 않았어요.

만지면 안 되는 것들이 있었고, 닿으면 씻어야 했어요.

25-30 월경이 오래 계속되는 경우에도 같은 규칙이 적용됐어요.

복음서에 12년 동안 피가 멈추지 않은 여인이 나와요. 이 규칙 때문에 12년 내내 공동체에서 멀어져 있어야 했어요. 예수님이 그 여인을 고쳐 주셨을 때 그 여인에게 얼마나 기쁜 일이었을지 상상이 되지요?


이 모든 규칙의 이유

31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이스라엘 백성을 부정에서 지켜라. 그들이 내 성막을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이 규칙들은 벌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계신 거룩한 자리를 잘 지키기 위한 것이었어요. 몸이 완전히 회복된 후에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거예요.


다음 장에서는 — 1년에 단 하루, 대제사장만 들어갈 수 있는 날이 있어요. 두 마리 염소가 이스라엘 모든 사람의 죄를 처리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