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7장 피는 생명이에요 ❤️

짐승을 잡을 때는 성막으로 가져와요

1-7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이스라엘 백성이 소나 양이나 염소를 잡으려면 성막으로 가져와야 했어요.

들판에서 그냥 잡으면 안 됐답니다.

이 규칙은 이스라엘이 광야에 살 때를 위한 것이었어요. 제멋대로 아무 데서나 짐승을 잡아 다른 신에게 바치는 일을 막기 위한 거였어요.


피는 절대 먹으면 안 돼요

10-12 하나님이 강하게 말씀하셨어요.

“이스라엘 사람이든 외국인이든 — 피는 먹으면 안 된다.”

왜일까요?

11 “살아 있는 것의 생명은 피 안에 있기 때문이다.”

“피가 곧 생명이에요.” 피를 먹는다는 건 생명을 먹는다는 거예요. 생명은 하나님의 것이에요. 그래서 피는 먹는 게 아니라 제단에 드리는 것이었어요.

13 사냥해서 잡은 짐승의 피도 반드시 땅에 쏟고 흙으로 덮어야 했어요.


저절로 죽은 것은요?

15-16 저절로 죽었거나 다른 짐승에게 물려 죽은 것을 먹으면 몸을 씻어야 했어요.

피가 제대로 빠지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다음 장에서는 —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나 가나안의 나쁜 풍습을 따르면 안 된다는 규칙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