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1장 땅 끝에서도 주님은 들으세요

다윗의 시예요. 마음이 너무 약해졌을 때, 아주 멀고 먼 곳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었어요.


땅 끝에서 불러도 들으세요 🌏

1-2 하나님, 제 부르짖음을 들어 주세요.

제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제 마음이 너무 약해질 때,

땅 끝에서라도 주님께 소리치겠어요.

저보다 훨씬 높은 바위 위에 저를 올려 주세요!

3 주님은 제 피난처예요.

원수들로부터 저를 지키는 튼튼한 성이에요.

“땅 끝”이란 아주 멀리 떨어진 곳을 말해요. 어디에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목소리를 들으신대요. 신기하지요?


주님 날개 아래로

4 저는 주님의 장막에 영원히 살고 싶어요.

주님의 날개 아래 숨고 싶어요.

5-8 하나님, 주님은 제 기도를 들어 주셨어요.

왕이 오래오래 살 수 있게 해 주세요.

하나님 앞에서 영원히 살게 해 주세요.

그러면 저는 평생 주님의 이름을 찬양할 거예요.

날마다 약속을 지킬 거예요.

다음 편에서는 —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보았어요. 사람은 저울에 달면 공기보다 가볍대요. 그게 무슨 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