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3장 하나님, 바라봐요 👀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도움을 구하는 시예요.
눈을 들어 바라봐요
1 하늘에 계신 하나님, 내가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봐요.
2 종이 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것처럼, 여종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것처럼, 우리의 눈이 우리 하나님을 바라봐요. 하나님이 우리를 돌봐 주실 때까지요.
옛날에 종들은 주인이 무언가를 줄 때 손을 바라봤어요. 먹을 것도, 도움도 손에서 왔거든요. 하나님의 손에서 모든 좋은 것이 온다는 뜻이에요!
하나님, 불쌍히 여겨 주세요
3 하나님,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사람들이 우리를 너무 무시하고 있거든요.
4 우리 마음이 비웃음으로 가득 찼어요. 잘난 척하는 사람들의 무시로 아파요.
다른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비웃음을 받을 때 정말 마음이 아프지요? 그럴 때 하나님을 바라보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진짜 도움을 주실 수 있으니까요.
다음 편에서는 — 하나님이 우리 편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새가 덫에서 풀려나듯 건짐 받은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