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5장 산에 둘러싸인 것처럼 ⛰️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는 시예요.


흔들리지 않아요

1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시온 산 같아요. 흔들리지 않고 영원히 서 있답니다.

2 예루살렘 주변에 산들이 빙 둘러 있는 것처럼 하나님이 그의 백성을 빙 둘러 계신답니다. 지금부터 영원히요!

예루살렘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도시예요. 순례자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워지면 실제로 그 산들을 볼 수 있었어요. “저 산들처럼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 주시는구나!” 하고 느꼈을 거예요.


선한 사람에게 복을

3 나쁜 사람들이 의로운 사람들을 영원히 괴롭히지 않을 거예요. 그래야 의로운 사람들이 나쁜 길로 가지 않으니까요.

4 하나님, 선한 사람들에게, 마음이 바른 사람들에게 좋게 해 주세요.

5 자기 마음대로 구부러진 길로 가는 사람들은 나쁜 사람들과 함께 가게 될 거예요.

이스라엘에게 평화가 있기를!

“이스라엘에게 평화가 있기를” — 이 시편들을 마무리하는 인사말이에요. 모두가 평화롭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답니다.


다음 편에서는 — 바벨론에 끌려갔던 사람들이 꿈처럼 고향으로 돌아왔어요! 눈물로 씨를 뿌리던 사람들이 기쁨으로 거두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