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6장 잘못해도 돌아오면 받아 주세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을 자꾸 잊고 잘못했던 역사를 고백하는 시편이에요. 그래도 하나님이 사랑하셨다는 이야기예요.
하나님은 선하세요
1 하나님을 찬양하라. 하나님께 감사하라. 하나님은 선하시며 그 사랑은 영원해요.
4-5 하나님, 주의 백성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 나를 기억해 주세요. 그러면 내가 주의 백성의 기쁨과 함께 기뻐하겠어요.
우리도 잘못했어요
6 우리는 우리 조상들처럼 잘못했어요. 잘못 행하고 나쁘게 행했어요.
7-8 우리 조상들은 하나님이 이집트에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이해하지 못했어요. 홍해(갈대 바다)에서 반역했어요. 그래도 하나님은 자기 이름을 위해 그들을 구원하셨어요.
계속 잊고 또 잊고
13 그들이 곧 하나님이 하신 일을 잊었어요. 하나님의 계획을 기다리지 않았어요.
19 그들이 산에서 금송아지를 만들고 녹인 형상에게 절했어요.
21-22 그들은 자신들을 이집트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을 잊었어요. 그 놀라운 일들을 잊었어요.
23 하나님이 그들을 없애려 하셨지만 모세가 앞에 서서 하나님의 분노를 돌이켰어요.
하나님이 기억하세요
44-45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들의 고난을 바라보셨어요. 그들의 울부짖음을 들으셨어요. 그들을 위해 약속을 기억하시고 사랑으로 마음을 돌이키셨어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꾸 잊고 잘못했어요. 그래도 하나님은 약속을 기억하셨어요. 하나님의 기억이 사람의 잊어버림보다 더 강해요!
기도
47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시고 모든 나라에서 우리를 모으소서. 주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하며 찬양을 자랑하게 하소서.
48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양하라. 영원부터 영원까지. 모든 사람은 “아멘!” 하라. 하나님을 찬양하라!
다음 편에서는 — 5권의 새로운 시작이에요. 광야에서 길 잃은 사람, 어둠 속에 갇힌 사람, 폭풍에서 살아난 사람 — 하나님이 모두 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