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장 하나님이 만드신 하늘 ✨
이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1 하나님, 우리의 주님이시여, 주의 이름이 온 세상에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높고 높은 하늘 위에 펼쳐져 있어요.
2 하나님, 어린아이와 아기들이 드리는 찬양으로도 주의 능력을 나타내셨어요.
예수님도 이 구절을 기억하셨어요. 아이들이 “호산나”를 외칠 때 예수님은 “저 아이들이 바로 이 시편의 말씀처럼 찬양하고 있구나” 하셨답니다.
손가락으로 만드신 하늘
3 밤하늘을 올려다봐요.
달도 빛나고, 별들도 반짝반짝. 하나님의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만드셨어요.
4 그걸 보면서 다윗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사람이 뭔데 하나님이 생각해 주실까? 인간이 뭔데 하나님이 돌봐 주실까?”
사람에게 맡기신 일
5 그런데 놀라운 거 알아요?
하나님은 우리 사람을 천사들보다 조금만 낮게 만드셨어요.
영광과 높은 귀함으로 왕관을 씌워 주셨어요!
6-8 양, 소, 들짐승, 하늘의 새, 바다의 물고기, 이 모든 것을 사람이 돌보도록 맡기셨답니다.
다시 찬양해요!
9 하나님, 우리의 주님이시여,
주의 이름이 온 세상에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밤에 하늘을 올려다보면서 “이걸 다 만드신 하나님이 나를 생각해 주신다고?” 하고 느껴 본 적 있나요? 다윗은 그 생각에 깜짝 놀라고 감사했어요. 정말 신기하지요?
다음 편에서는 — 하나님이 나쁜 사람들을 심판하시고,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기억하신다는 노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