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5장 억울해요, 하나님!

다윗의 시예요. 다윗은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주변 사람들이 그를 공격하고 거짓말로 모함했어요. 억울한 마음을 하나님께 솔직하게 쏟아냈어요.


하나님, 저를 도와주세요

1-3 하나님, 저를 공격하는 사람들과 맞서 주세요.

저를 쫓아오는 사람들의 길을 막아 주세요.

제 마음에 “내가 너를 구원한다”고 말씀해 주세요.


선을 악으로 갚았어요

12-14 그 사람들은 제가 해 준 것에 나쁜 것으로 갚았어요.

그들이 아팠을 때 저는 슬퍼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했어요.

친구처럼, 형제처럼 대했답니다.

15 그런데 제가 어려움을 만나자 그들은 기뻐하며 모여들었어요.


기쁨의 다짐

9 그래도 제 영혼은 하나님을 기뻐할 거예요.

그분의 구원을 즐거워할 거예요.

27-28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시는 것을 기뻐하는 사람들이 즐거워하게 해 주세요.

그들이 늘 이렇게 말하게 해 주세요. “자기 백성의 평화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은 크시다!”

억울하고 화가 날 때 직접 복수하지 않고 하나님께 말씀드린 거예요. “하나님, 제가 억울해요. 판단해 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는 거, 멋지지 않나요?

다음 편에서는 — 악한 사람의 특징은 뭘까요?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하늘만큼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