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장 하나님의 말씀은 순금 같아요 💛
진실한 사람이 없어요
1 하나님, 도와주세요! 믿음 좋은 사람들이 없어졌어요. 진실한 사람들이 사라졌어요.
2 모두가 이웃에게 거짓말을 해요. 아첨하는 말로, 두 마음으로 말하지요.
아첨하는 말이 뭔지 알아요? 진심이 아닌데 “정말 좋아요, 최고예요” 하고 칭찬하는 거예요. 두 마음은 말하는 것과 실제로 생각하는 것이 달라요. 다윗은 이런 세상이 정말 힘들었어요.
큰소리치는 사람들
3-4 아첨하고 큰소리치는 사람들이 말해요.
“우리 말솜씨로 다 이겨! 우리 입이 최고야. 우리를 누가 막겠어?”
하나님이 일어나신대요!
5 그러자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가난한 사람들이 짓눌리고 힘없는 사람들이 탄식하니, 내가 이제 일어나겠다. 나는 그들을 안전한 곳에 두겠다.”
하나님의 말씀은 달라요
6 하나님의 말씀은 순결하고 깨끗해요.
흙으로 만든 도가니에서 일곱 번이나 정제한 은처럼요.
금이나 은은 뜨거운 불 속에서 불순물이 타고 깨끗한 것만 남아요. 일곱 번씩이나 정제했다는 건 완전히 순수하다는 뜻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은 그런 순금보다 더 순수하답니다!
7 하나님, 주는 선한 사람들을 보호하실 거예요. 이 세대에서 영원히 지켜 주실 거예요.
다음 편에서는 — “하나님, 언제까지 저를 잊고 계실 건가요?” 다윗이 이렇게 묻다가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