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9장 하나님의 목소리 ⛈️


영광을 드려요!

1 하나님의 아들들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요. 하나님께 영광과 능력을 드려요.

2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드려요. 거룩하고 위엄 있게 하나님을 예배해요.


하나님의 목소리가 들려요!

3 하나님의 목소리가 물 위에 있어요.

천둥이 치는 거예요.

하나님이 큰 바다 위에 계세요.

4 하나님의 목소리는 힘차고, 하나님의 목소리는 위엄이 있어요.


5 하나님의 목소리가 백향목을 꺾어요.

레바논(Lebanon)의 큰 나무들을 꺾으세요.

레바논의 백향목은 정말 크고 튼튼한 나무예요. 솔로몬 성전을 지을 때도 이 나무로 지었어요. 그 나무를 꺾으실 만큼 하나님의 목소리가 강하대요!

6 레바논 산을 송아지처럼 뛰게 하시고 높은 산을 들소 새끼처럼 뛰게 하세요.

7 하나님의 목소리가 번개를 치게 해요.

8 하나님의 목소리가 광야를 흔들어요.


9 하나님의 목소리가 암사슴을 낳게 하고 숲을 흔들어요.

그의 성전에서 모두가 외쳐요.

“영광!”


홍수 위의 왕

10 하나님은 홍수 위에 앉아 계세요. 하나님은 영원히 왕으로 앉아 계세요.


하나님이 복 주세요

11 하나님이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세요.

하나님이 자기 백성에게 평화의 복을 주세요.

무섭게 천둥 치고 번개 치는 폭풍 시편이 어떻게 끝나는지 보이나요? “평화의 복을 주세요”로 끝나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분이 그 힘으로 우리에게 평화를 주신대요. 신기하지요?


다음 편에서는 — “저녁에는 울어도 아침에는 기쁨이 와요!” 슬픔이 춤으로 바뀌는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