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8장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이 복이 있다! 🌿
할렐 시편의 마지막이에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을 때 군중이 외친 “호산나!”가 이 시편에서 왔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해요
1 하나님께 감사하라. 하나님은 선하시기 때문이에요. 그 사랑은 영원하도다.
2 이스라엘아, 말하라. 그 사랑은 영원하도다. 3 아론의 집아, 말하라. 그 사랑은 영원하도다. 4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아, 말하라. 그 사랑은 영원하도다.
부르짖었더니 응답하셨어요
5 내가 어려울 때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넓은 곳에 두셨어요.
6 하나님이 내 편이시니 두려워하지 않겠어요. 사람이 내게 어떻게 하겠어요?
8-9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는 것이 사람을 믿는 것보다 훨씬 좋아요. 지도자를 의지하는 것보다 훨씬 좋아요.
에워싸여도 이겼어요
10-12 모든 민족이 나를 에워쌌지만 내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어 버렸어요. 벌 떼처럼 나를 둘러쌌지만 가시덤불 불처럼 꺼졌어요.
13 그들이 나를 밀쳐서 넘어뜨리려 했지만 하나님이 나를 도우셨어요.
14 하나님은 나의 힘이요, 나의 노래이시며 나의 구원이 되셨어요.
버린 돌이 머릿돌이 되었어요
17 나는 죽지 않고 살아서 하나님이 하신 일을 선포하겠어요.
22 건축하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머릿돌이 되었어요.
23 이것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에요. 우리 눈에 놀라운 일이에요.
24 이것이 하나님이 만드신 날이에요. 우리가 기뻐하고 즐거워하겠어요!
“버린 돌이 머릿돌이 되었다”는 말이 신약성경에 여러 번 나와요. 예수님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사람들이 예수님을 거부했지만, 예수님이 가장 중요한 기초가 되셨다는 거예요!
호산나!
25 하나님이여, 구원하소서! 하나님이여, 잘 되게 하소서!
26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이 복이 있도다. 우리가 하나님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노라.
29 하나님께 감사하라. 하나님은 선하시기 때문이에요. 그 사랑은 영원하도다.
“구원하소서”가 히브리어로 “호샤나”예요. 그게 “호산나”가 됐어요. 예수님이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들어오실 때 군중이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호산나!”를 외쳤어요. 바로 이 시편의 말로요! 이 시편은 예수님이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 후 함께 부르신 노래예요.
다음 편에서는 — 성경에서 가장 긴 장이에요. 히브리어 알파벳 22개 × 8절 = 176절!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노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