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0장 슬픔이 춤이 됐어요 🕊️
다윗의 감사 노래예요.
건져내 주셨어요!
1 하나님, 내가 주님을 높여요! 주님이 나를 건져내시고 원수들이 나를 비웃지 못하게 하셨어요.
2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부르짖었고 주님이 나를 고쳐 주셨어요.
3 하나님이 내 영혼을 무덤에서 끌어올리셨어요. 죽음으로 내려가는 자들 중에서 나를 살리셨어요.
다들 찬양해요!
4 하나님의 백성들아, 하나님을 찬양해요!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기억하며 감사해요.
5 하나님의 화는 잠깐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은 평생이에요.
저녁에는 울어도, 아침에는 기쁨이 와요!
이 구절은 시편에서 가장 유명한 말씀 중 하나예요. “저녁에는 울어도 아침에는 기쁨이 온다.” 슬픔이 영원하지 않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침이 오면 달라진대요!
잘난 척했더니…
6 잘 지낼 때 내가 이렇게 말했어요. “나는 절대 흔들리지 않아!”
7 하나님, 주님의 은혜로 나를 산처럼 굳게 세워 주셨어요. 그런데 주님이 얼굴을 숨기시자 내가 너무 무서워졌어요.
기도했어요
8 하나님, 내가 부르짖었어요. 주님께 간구했어요.
9 내가 죽으면 무슨 도움이 돼요? 흙이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겠어요? 하나님의 진리를 전할 수 있겠어요?
10 하나님, 들어 주세요. 나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나의 도움이 되어 주세요.
춤추게 하셨어요!
11 주님이 나의 슬픔을 춤으로 바꿔 주셨어요!
슬픔의 옷을 벗기시고 기쁨의 띠를 두르게 하셨어요.
베옷은 옛날에 슬플 때 입는 거친 옷이에요. 하나님이 그 옷을 벗기시고 기쁨으로 바꿔 주셨어요. 슬픔이 춤이 됐어요!
12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고 잠잠하지 않을 거예요.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시여, 영원히 감사할 거예요.
다음 편에서는 — “하나님, 내가 주님께 피해요. 주는 나의 반석이세요!” 시편 31-60편에서는 또 어떤 놀라운 노래들이 기다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