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장 어리석은 생각 🤔


“하나님은 없어”

1 어리석은 사람이 마음속으로 말해요.

“하나님은 없어.”

그러면서 나쁜 짓을 하고, 선하게 사는 사람이 하나도 없게 됐어요.

“하나님은 없어”라는 말은 사실 “하나님이 내 일을 안 보신다, 내가 하는 걸 신경 안 쓰신다”는 뜻이에요.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면 나쁜 짓을 해도 괜찮다고 느끼게 되지요. 그게 바로 어리석은 생각이에요.


하나님이 하늘에서 내려다보셨어요

2 하나님이 하늘에서 사람들을 내려다보셨어요. 지혜로운 사람이 있는지,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있는지 보시려고요.

3 그런데 모두 다 돌아서 버렸어요. 함께 나쁘게 됐어요. 선하게 사는 사람이 단 하나도 없었어요.


가난한 사람들을 괴롭혀요

4 나쁜 사람들이 알지 못하나요? 그들이 내 백성을 마치 빵 먹듯이 잡아먹으면서 하나님께는 전혀 구하지 않아요.

5-6 그러나 그들도 두려움에 떨었어요. 하나님이 선한 사람들과 함께 계시니까요.

가난한 사람들의 피난처는 하나님이에요.


구원을 기다려요

7 이스라엘이 구원받기를!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구해 주실 때, 모든 사람들이 기뻐 춤추고 즐거워할 거예요.


다음 편에서는 — 하나님의 산에 올라갈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