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5장 하나님이 약속을 기억하셨어요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맺은 약속을 어떻게 지키셨는지, 이스라엘의 역사를 노래하는 시편이에요.
하나님이 하신 일을 기억하라
1-3 하나님께 감사하라. 하나님의 이름을 불러라. 하나님이 하신 놀라운 일들을 모든 나라에 알려라.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이 기뻐하라!
4-5 하나님과 하나님의 능력을 찾으라. 항상 하나님의 얼굴을 찾으라. 하나님이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기억하라!
아브라함과의 약속
6 하나님의 종 아브라함의 자손들아, 하나님이 택하신 야곱의 자녀들아.
8-11 하나님은 약속을 영원히 기억하세요. 천 세대에 이르도록 명하신 말씀을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약속이에요. “내가 가나안 땅을 너희에게 주겠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땅이에요. 지금의 이스라엘 지역이에요. 하나님은 자기가 하신 약속을 수백 년이 지나도 잊지 않으세요!
요셉 이야기
16-17 하나님이 그 땅에 먹을 것이 떨어지게 하셨어요. 그래서 요셉을 미리 보내셨어요. 요셉은 종으로 팔려 간 사람이었어요.
18-19 요셉의 발이 쇠사슬에 묶였어요.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었어요.
20-22 이집트 왕이 요셉을 풀어 주었어요. 요셉은 왕의 집 주인이 되고 나라의 지도자가 되었어요.
이집트에서 큰일이 일어났어요
23 이스라엘도 이집트에 들어갔어요.
26 하나님이 모세와 아론을 보내셨어요.
28-36 하나님이 어둠도 보내시고, 물을 피로 바꾸시고, 개구리와 파리 떼도 보내시고, 우박과 메뚜기도 보내셨어요. 이집트의 모든 맏이도 치셨어요.
이집트를 나왔어요
37-39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은과 금과 함께 이끌어 내셨어요. 구름으로 덮어 주시고, 밤에는 불로 비추셨어요.
40-41 메추라기도 주시고, 하늘에서 빵 같은 것(만나)도 주셨어요. 반석에서 물도 터뜨려 주셨어요.
42 이것은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하신 거룩한 약속을 기억하셨기 때문이에요!
다음 편에서는 — 하나님이 잘해 주셔도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꾸 잊고 불평했어요. 그런데도 하나님은 그들을 사랑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