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7장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해요 🌟
시편 5권이 시작되는 첫 번째 시편이에요. 위기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이 건져 주신다는 이야기가 네 번 반복돼요.
하나님께 감사하라
1-2 하나님께 감사하라. 하나님은 선하시며 그 사랑은 영원해요. 하나님이 구원하신 사람들, 말하라. 원수의 손에서 건짐을 받은 사람들, 말하라.
광야에서 길 잃은 사람들
4-5 광야 황무지에서 방황하며 살 곳을 찾지 못했어요. 배고프고 목말라서 쓰러질 것 같았어요.
6 그때 그들이 고난 중에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이 그 고통에서 건져 주셨어요.
7 바른 길로 인도하셔서 살 수 있는 마을로 가게 하셨어요.
8-9 하나님의 사랑을 감사하라! 하나님이 목마른 영혼을 채워 주시고 굶주린 영혼을 좋은 것으로 가득 채워 주셨어요.
어둠 속에 갇힌 사람들
10-11 어떤 사람들은 어둠 속, 죽음의 그늘에서 쇠사슬에 묶여 있었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했기 때문이에요.
13-14 그때 그들이 고난 중에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이 어둠에서 건져 내시고 쇠사슬을 끊어 주셨어요!
병으로 힘든 사람들
17-18 어리석게 살다가 병이 들어 음식도 먹지 못하고 죽을 것 같았어요.
19-20 그때 그들이 고난 중에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이 말씀을 보내 고쳐 주시고 멸망에서 건져 주셨어요!
폭풍 속 바다에서 살아남은 사람들
23-25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간 사람들이 있었어요. 하나님이 말씀하시자 폭풍이 일어나서 파도가 하늘까지 솟구쳤어요.
26-27 그들이 하늘까지 올라갔다가 깊음으로 내려갔어요. 술 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렸어요.
28-29 그때 그들이 고난 중에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이 폭풍을 잔잔하게 하시니 파도가 고요해졌어요.
30 그들이 기뻐했어요. 하나님이 원하던 항구로 인도하셨어요.
이 네 이야기가 모두 같은 말로 끝나요. “그때 그들이 고난 중에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이 건져 주셨다.” 누가 건짐을 받나요? 부르짖는 사람이에요. 언제 건짐을 받나요? 고난 중에요!
43 지혜로운 사람은 이런 일들을 잘 생각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게 돼요.
다음 편에서는 —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세상이 깨어나기 전에 먼저 노래하는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