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0장 하나님과 함께라면 강해요
다윗의 시예요. 전쟁에서 힘들었을 때 드린 기도예요. 사람의 힘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라는 고백이에요.
우리를 흩으셨어요?
1-2 하나님, 주님이 우리를 물리치셨어요. 흩으셨어요.
주님이 우리에게 화내셨어요.
우리를 다시 회복시켜 주세요!
3 주님이 우리 백성에게 어려움을 보여 주셨어요.
우리가 비틀거렸어요.
하나님이 말씀하세요
5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구원을 받게 해 주세요.
6-8 하나님이 거룩하심으로 말씀하셨어요.
“내가 세겜(Shechem)을 나누겠다.
길르앗(Gilead)은 내 것이고 므낫세(Manasseh)도 내 것이다.
에브라임(Ephraim)은 내 투구이고, 유다(Judah)는 나의 왕권이다.
에돔(Edom)에는 내 신발을 던지겠다.
블레셋(Philistia)아, 나를 보며 외쳐라.”
이 지역들은 이스라엘 주변 땅이에요. “내 것이다”, “내가 다스린다”고 하나님이 선포하세요. 온 땅이 하나님의 것이에요.
사람의 도움은 헛돼요
9 견고한 성에 누가 저를 데려갈 수 있을까요?
10 하나님, 주님이 우리를 버리지 않으셨나요?
우리 군대와 함께 나가지 않으시나요?
11 우리를 대적에게서 도와주세요.
사람의 도움은 헛돼요.
하나님과 함께라면 강해요 💪
12 하나님과 함께 우리가 강하게 나아갈 거예요.
그분이 우리 원수들을 이기게 하실 거예요.
전쟁에서 졌을 때야 비로소 알게 됐어요. 동맹도, 군대도, 전략도 하나님 없이는 다 헛돼요. 이 고백은 전장의 경험에서 나온 진짜 신앙이에요. “사람의 도움은 헛되다. 하나님과 함께라면 강하다!”
다음 편에서는 — 땅 끝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어요. 피난처를 향해 달려가는 기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