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7장 하나님이 나의 빛이에요 💡
두렵지 않아요!
1 하나님은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세요.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겠어요?
하나님은 내 생명의 피난처이세요.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겠어요?
2 나쁜 사람들이 나를 잡아먹으려고 달려들 때에도, 원수들이 나를 치러 올 때에도, 그들이 오히려 넘어지고 쓰러졌어요.
3 군대가 나를 에워싸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않아요.
전쟁이 일어나도 나는 확신해요.
딱 하나만 원해요
4 내가 하나님께 하나만 부탁했어요. 그것만 부탁할 거예요.
평생 하나님의 집에 살면서,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것. 하나님의 성전에서 생각하는 것.
다윗이 원하는 건 전쟁에서 이기는 것도, 원수들을 없애는 것도 아니에요. 하나님을 그냥 바라보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는 것.” 이게 다윗이 원하는 것 중 제일 큰 거예요. 신기하지요?
하나님이 숨겨 주세요
5 어려운 날에 하나님이 나를 장막 안에 숨겨 주실 거예요. 바위 위에 나를 높이 두실 거예요.
6 이제 내 머리가 원수들보다 높을 거예요. 기쁨의 제물을 드리고 노래하며 찬양하겠어요.
간구해요
7 하나님, 내 소리를 들어 주세요.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응답해 주세요.
8 하나님이 “내 얼굴을 찾아라”고 하셨어요. 내 마음이 하나님께 말해요.
“하나님, 주님의 얼굴을 찾겠어요.”
9 주님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세요. 나를 버리지 마세요. 나를 떠나지 마세요.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시여.
10 아빠와 엄마가 나를 버릴지라도, 하나님은 나를 받아들이실 거예요.
이 구절은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느낌이 들 때 읽는 거예요. 아무도 없어도 하나님은 나를 받아 주신대요.
가르쳐 주세요
11 하나님, 주님의 길을 가르쳐 주세요. 원수들 때문에 평탄한 길로 이끌어 주세요.
기다릴 거예요
13 내가 믿지 않았더라면…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의 선하심을 보리라고 믿지 않았더라면…
14 하나님을 기다려요.
강해요. 용기를 내요.
하나님을 기다려요.
“하나님을 기다려요”라는 말이 처음과 끝에 나와요. 가장 힘든 일이 기다리는 거예요. 하지만 그 기다림이 진짜 용기래요!
다음 편에서는 — 다윗이 하나님께 부르짖다가 응답을 받고 기뻐서 노래해요. 마음이 뛴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