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3장 높으신 분이 낮은 곳을 보세요 🌅

할렐 시편이 시작돼요! 113-118편은 “할렐” 시편이에요. 유월절에 부른 노래랍니다. 예수님도 마지막 만찬 후에 제자들과 함께 이 노래를 부르셨어요.


찬양하라!

1 할렐루야! 하나님의 종들아, 찬양하라.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라!

2 지금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이름이 찬양받으시기를!

3 해가 뜨는 곳에서부터 지는 곳까지 하나님의 이름이 찬양받으시기를!

“할렐루야”는 히브리어로 “하나님을 찬양하라!”예요. 가장 짧고 가장 힘찬 찬양이에요. 전 세계 어느 언어로도 “할렐루야!”예요!


높으신 분이 낮은 곳을 보세요

4 하나님은 모든 나라 위에 높으시고 하나님의 영광은 하늘 위에 높아요.

5-6 우리 하나님과 같은 분이 누구예요? 높은 곳에 앉아 계시지만 스스로 낮추셔서 하늘과 땅을 살피세요.

이게 이 시편의 핵심이에요. 가장 높은 분이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사람을 살피신다는 거예요. 신기하지요? 하나님은 높으신 분인데 낮은 사람을 돌아보세요!


낮은 사람을 높이 드세요

7-8 가난한 사람을 먼지 속에서 일으키시고 힘없는 사람을 쓰레기 더미에서 들어 올리셔서 귀한 사람들과 함께 앉게 하세요.

9 아이를 낳지 못하던 여인을 집에 두시고 자녀들의 즐거운 어머니가 되게 하세요.

할렐루야!

성경에서 아이를 갖지 못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아이를 갖게 된 사람들이 많아요. 사라, 한나, 엘리사벳이요. 가장 낮은 자리에 있던 사람이 가장 높은 선물을 받아요. 하나님의 방식은 항상 이렇게 놀라워요!


다음 편에서는 — 이집트를 나올 때 바다가 도망치고 산들이 뛰었어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